EXID WHOS THAT GIRL
120323 음악방송 모습인데 이엑스아이디의 센터인 하니가 그닥 눈에띄지않는다.
그래서 찾아나선 12년도 당시 하니의 모습들
신동 심심타파 보이는라디오에 출연했던 이엑스아이디. 이땐 무대메이크업이 아닌 수수한 평소모습대로 나와서인지 쌩얼하면 떠오르는 하니모습 그대로인게 보인다. 지금이라고해도 위화감없는 예전모습~
몇달전인가 하니의 과거사진들로 성형설이 나왔을땐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이렇게보니 12년도에도 무대위에서의 모습과 무대밖 모습은 이렇게나 갭차이가..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되었다.
음악방송 자료보다도 팬분들이 찍어 올리신 대포영상이 화질도좋고 당시 메이크업 확인하기가 훨씬 수월했는데 역시나 하니에게 어울리지않는 아이라인 짙은 화장법과 누디한 립스틱은(...) 윗사진과 동일인물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 화장자체가 촌스럽다기보단 하니한테 어울리지않았던게 문제.
12년도 11월모습~ 이것도 팬분의 직캠중 일부 캡쳐인데 몸매도 비주얼도 헤어스타일도 여전하지만 과한 화장이 문제였다. 노래 컨셉도 그랬지만.. 하니 본인에게 어울리는 지금의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비주얼을 폭발하게 만든것같단 결론.
하니하면 초록머리에 핑크입술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런 톤다운된 음영메이크업과 누드톤의 립스틱은 지금의 하니와는 동떨어진듯한 모습. 그래도 한결같이 예뻤다는건 자알 알겠습니다만..ㅋㅋ 역시 여자는 관리하기나름. 냉정하게 비춰지는 카메라앞이라면 자기관리를 아무리 열심히한다한들 어울리지않는 화장을했을때 존재감까지 사라져버린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데뷔초, 핫핑크순. 본인에게 잘어울리는 컬러를 찾은듯싶다^^ 이제서야 예쁜 하니얼굴이 나오네. 데뷔초 모습을 보면서 뭔지모를 답답함이 느껴졌고 맨위 영상에선 심지어 하니가 누군지 한번에 알아보지도 못했었는데...
이래서 아이돌들은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아티스트를 잘만나야되는것같다.
최근 단발스타일 성공까지! 상큼한 메이크업도 예쁘고 볼터치도 과하지만
사랑스럽게 이뻤던날. 어떤 블러셔를 사용한건지 발그레한 볼연출이 예술임
데뷔초 모습에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느낌이 한껏살아나는 지금의 하니.
여자는 관리하기나름이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찾아야한다...는
그래서 퍼스널컬러 진단받고싶다. 참고로 하니는 가을뮤트라고 합니다 :)
#하니 #성형설 #가을뮤트 #메이크업 #스타일링 #데뷔초 #과거사진 #항상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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